제이씨, 비행슈팅게임 HIS 퍼블리싱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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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엔터테인먼트(이하 JCE)는 게임어스의 비행슈팅게임 ‘HIS(Heroes In the Sky)’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이하 JCE)는 게임어스의 비행슈팅게임 ‘HIS(Heroes In the Sky)’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레드문’,’프리스타일’등을 서비스해온 JCE의 외부 개발작 서비스는 이번이 처음이다.  

‘HIS’는 진주만 공습, 노르망디 상륙작전 등 역사적 전쟁테마를 소재로 한 온라인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다양한 전투기별 스킬을 활용, 현란한 기동을 구사할 뿐만 아니라 최대 50명이 함께 참여하는 점령전 모드에서는 1인칭 슈팅게임(FPS)의 스릴과 공성전과 같은 대규모 전투의 재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2007 상반기 우수게임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HIS’는 사실감 있는 플레이 영상을 선보여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JCE는 이번 계약으로 자사 게임들을 서비스하며 쌓아온 노하우는 물론 개발사로서의 축적된 역량과 기술력을 접목시켜 공동개발 및 퍼블리싱 전략을 시스템화할 계획이다.

‘HIS’는 JCE가 자체 개발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에어로너츠’와 같은 비행을 소재로 한 게임으로, 양사의 협력으로 비행장르 시장 확대라는 시너지 효과를 노리겠다는 전략이다.  

JCE의 김양신 대표는 “JCE가 퍼블리셔로서의 자질 검증을 받는 첫 게임이 될 것.”이라며 “기존 퍼블리셔와 차별된 전략으로 개발사와 윈윈할 수 있는 성공적인 비즈니스모델의 첫 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게임어스의 배상철 대표는 "FPS의 과열 경쟁으로 인해 점차 새로운 장르에 대한 시장의 욕구가 커지고 있다.”며, “비행게임을 가장 잘 아는 회사와의 만남을 통해 비행장르의 붐업이 일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HIS’는 지스타 2007를 통해 보다 완성도 있는 모습으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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