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엠 온라인, 첫 유저 간담회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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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는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온라인’(이하 레퀴엠)의 첫 유저 간담회가 지난 16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그라비티는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온라인’(이하 레퀴엠)의 첫 유저 간담회가 지난 16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유저 간담회는 `레퀴엠`이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개발자와 유저가 처음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자리로 `레퀴엠` 개발자, 운영자, 마케터와 홈페이지 사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유저 등 100여명이 함께 했다.

유저들의 높은 참여 열기 속에 간담회는 4시간 이상 진행됐으며, 현재 게임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하고, 향후 개발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9월 28일 진행되는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이 발표되어 유저들의 호응을 얻었다.

강인한 전투력을 자랑하는 ‘크루제나 종족’, 자신의 캐릭터를 더욱 강화시킬 수 있는 ‘DNA 시스템’과 ‘연합, 군단파티 시스템’, 강력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필드 레이드’, 50레벨 이상의 고레벨 유저들을 위한 신규 맵 ‘남 해머린 우드’ 등 세부 업데이트 내용이 모두 공개됐다.

이를 통해 한층 강렬하고 예측할 수 없는 `레퀴엠`만의 전투가 기대됨에 따라 최신 업데이트 계획에 대한 유저들의 만족감은 높았고, 현재 레퀴엠이 보완해야 할 점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유저 간담회에 참여한 한 유저는 “중고레벨 유저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되고, 무엇보다 퀘스트가 100여 개 이상 업데이트된다고 하니 9월 28일이 기다려진다.”며,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한 것처럼 항상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레퀴엠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윤상진 `레퀴엠` 사업부장은 “궂은 날씨 속에도 레퀴엠 유저 간담회에 참석해주셔서 좋은 아이디어와 의견 주신 유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저와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나가고,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유저와 함께하는 레퀴엠, 유저들이 만족하는 레퀴엠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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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그라비티
출시일
게임소개
'레퀴엠'은 어두운 세계관과 하드코어 MMORPG를 지향한 게임으로, 여신 제노비아의 힘이 담긴 '에제키온'을 놓고 각기 다른 이해관계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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