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태, 최강의 전투력을 선보이다! 고인규 첫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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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삼성동 히어로 센터에서 벌어진 곰TV MSL 시즌3 32강 D조 경기에서 ‘뇌제’ 윤용태(한빛)이 최강의 전투력을 선보이면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0일 삼성동 히어로 센터에서 벌어진 곰TV MSL 시즌3 32강 D조 경기에서 ‘뇌제’ 윤용태(한빛)이 최강의 전투력을 선보이면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경기 곰TV 로키2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전 대회 4강 진출자 이성은(삼성 칸)을 맞아 윤용태는 초반 질럿과 리버 드랍에 실패했지만 상대의 메카닉 병력을 스톰을 이용한 지상 공격으로 승리를 거두면서 승자전에 진출했고 조디악에서 벌어진 박명수(스파키즈)와의 승자전 경기에서는 상대의 3해처리 이후 히드라와 저글링 공격을 캐논을 동반한 수비로 막아내는데 성공하면서 상대에게 GG를 선언받고 승리를 거두었다.

한편 고인규(SK텔레콤)은 블루스톰에서 벌어진 박명수(스파키즈)와의 최종전에서 역전승을 거두고 윤용태에 이어서 조2위로 생애 첫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D조 1위로 진출한 윤용태는 16강에서 F조 2위인 손주흥(르카프)와 2위로 진출한 고인규(SK텔레콤)은 1위인 서지훈(CJ)과 3전 2선승제로 경기를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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