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인터랙티브 월드컵 한국 예선, 우승은 김관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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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코리아는 지난 23일 SCEK와 함께 개최한 피파 인터랙티브 월드컵에서 김관형(서울)씨가 우승, 내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A코리아는 지난 23일 SCEK와 함께 개최한 피파 인터랙티브 월드컵에서 김관형(서울)씨가 우승, 내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관형 씨는 모든 비용 지원과 함께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결승전에 초청받아 전 세계 각지의 32명의 참가자들과 더불어 미화 2만 달러의 상금이 걸린 2008 피파 인터랙티브 선수상에 도전하게 된다. 결승전 우승자는 2008년 12월 열리는 피파 세계 선수상 시상식에 참석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김관형 씨는 “피파 인터랙티브 월드컵에서 우승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우리 나라를 대표해서 베를린에서 열리는 피파 인터랙티브 월드컵 결승전에 참가할 수 있다는 사실이 꿈만 같습니다. 열심히 해서 꼭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고 돌아오겠습니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피파 인터랙티브 월드컵 2008은 2007년 10월부터 2008년 4월까지 6개 대륙 21개국에서 열리는 지역예선 중 하나이며 2008년 5월 24일, 독일 베를린에서 그 진정한 승자를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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