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징가Z 신화, 미즈키 이치로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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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만화영화를 좋아한 세대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정도의 국민 노래였던 마징가Z의 원곡을 부른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계의 살아있는 신화 미즈키 이치로와 요즘 청소년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으며 KBS와 투니버스로 방영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인 `원피스`의 원곡 주제가를 부른 키타다니 히로시가 다음달인 2008년 1월 내한 라이브 콘서트를 연다.

어린시절 만화영화를 좋아한 세대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정도의 국민 노래였던 마징가Z의 원곡을 부른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계의 살아있는 신화 미즈키 이치로와 요즘 청소년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으며 KBS와 투니버스로 방영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인 `원피스`의 원곡 주제가를 부른 키타다니 히로시가 다음달인 2008년 1월 내한 라이브 콘서트를 연다.

미즈키 이치로는 1971년 애니메이션 `원시소년 류`의 주제가를 시작으로 `마징가Z`.`바벨2세`,`매칸더V`등 1000곡 이상의 노래를 부르며 일본 애니메이션 주제가의 제왕으로서 통칭 `큰형님`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1999년에는 24시간 1000곡 라이브라는 전대미문의 대 도전에 성공하며 일본 가수 역사상 가장 많은 곡을 부른 라이브 라는 신기록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그뿐 아니라 세계적인 라운지 팝 DJ인 드미트리 프롬 파리의 `BOKURA NO MAZINGER Z(2003년),`모두 고양이가 되고싶어해(みんなネコになりたいのさ,2005년)의 피처링을 맡기도 했으며 올해에는 홍콩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그의 명성과 활약은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94년 3인조 그룹 `Stagger`의 보컬&기타리스트로서 메이져 데뷔를 한 키타다니 히로시는 1999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한 `원피스`의 주제가 WE ARE!의 히트로 단숨에 차세대 일본 만화영화 주제가의 선두주자로 떠오른 인물,  2002년부터는 일본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보컬그룹인 JAM PROJECT에 2기 맴버로 합류, 중심 맴버로서 맹활약하고 있으며 브라질 상파울루와 중국 상하이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성공리에 개최하며 해외의 일본 애니메이션 팬들에게도 그 인기를 넓혀가고 있다.

대원 뉴타입과 한국 애니메이션 제작사 문라이트 윗치가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는 2008년 1월 13일(일요일) 홍대 롤링홀(http://www.rollinghall.co.kr)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지금의 젊은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어린시절의 추적을 만들었던 친숙한 애니메이션 주제가들의 라이브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티켓은 12월 20일 저녁 9시부터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에서 단독 오픈으로 진행된다. 전석 스텐딩이며 가격은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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