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마니아, 애니메이션 시장 진출

/ 1
감마니아 최초의 애니메이션 `수화108`은 2009년 봄 국제 시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감마니아가 디지털 애니메이션 플랫폼의 꿈을 달성하였다.

감마니아 최초의 애니메이션 `수화108`은 2009년 봄 국제 시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수화108은 감마니아의 애니메이션 작품이 정식으로 국제 시장에 진출하는 것일 뿐 아니라, 대만이 국제 애니메이션 시장에 진출하는 최초의 창작 동화다.  

수화108은 2003년 국제 디지털 컨텐츠 원형상을 수상하였고, 2004년 미국The Nicktoons Film Festival에 선정 방영되었다. 또 2004년 대만 국제 애니메이션 전시회에 선정 방영되는 등의 영광을 얻었을 뿐 아니라, 미국의 저명한 독립 애니메이션 개발 회사인 Mike Young Production (MYP)와 합작하여 공동으로 연재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개발하였다.

애니메이션의 아이디어 핵심은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캐릭터의 설정으로서, 모두 게임 감마니아에서 담당하여 애니메이션 작품의 최고 독창성을 유지하였다. 3년의 노력을 거쳐, 올해 정식으로 영국 Cartoon Network 회사와 계약을 맺었고, 2009년 봄에 영국에서 방영될 예정이며, 모두 52편으로 각 편마다 11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