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금일(17일), 위대한 전장의 서막 `삼국지천` 에서 정식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쿠폰으로 살림장만’ 이벤트는 오는 3월 8일까지 게임 내에서 진행되는 잊혀진 투기장, 수도성 침략 등 다양한 일일 퀘스트를 완료하고, 지급되는 1주년 기념 주화를 모아 이벤트 NPC에게 반납하면 현물 경품 응모 쿠폰을 받아 본인이 원하는 경품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물 경품으로는 42인치 LED TV, 최신 노트북, 네스프레소, 미니컴포넌트,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이 마련돼 있다.
1주년 기념 주화는 몬스터를 사냥한 뒤에도 획득 가능하다.
하루 한번 잊혀진 결투장을 방문해 모든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면 에픽 아이템과 청룡보패를 획득할 수 있는 보상상자와 함께 1주년 기념상자, 1주년 기념 주화 등을 지급한다.
매일 사수관, 호로관, 무투전, 제2의 무투전 등 전장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처치하면 1주년 기념주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수도성에 등장하는 용 몬스터를 유저들끼리 힘을 모아 사냥하면 역시 보상으로 1주년 기념주화를 획득할 수 있다.
또, `삼국지천`의 1주년을 기념해 축하의 메시지를 이벤트 페이지에 남긴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게임 내 로딩 화면에 메시지를 등록시켜주고, 프리미엄 패키지가 들어있는 ‘우길의 함’ 을 지급한다.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위대한 전장의 서막 `삼국지천` 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three.hanbiton.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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