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오는 19일까지 국내 서비스 예정인 KOEI 개발의 대작 MMO액션게임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2차 서포터즈 200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진삼국무쌍 온라인` 서포터즈는 게임에 대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으면서 적극적이고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진삼국무쌍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jinsam.netmarble.net)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선정된 서포터즈는 지난달 선발된 1차 서포터즈와 함께 오픈베타테스트 전까지 활동하게 되며, 일반 유저들을 대표해 운영진과 정보공유 및 토론을 통해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성공적인 서비스 출시를 함께 준비하게 된다.
이와 함께, 서포터즈에게는 6월 5일부터 시행되는 크롤즈베타테스트에 하루 먼저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진삼국무쌍 온라인`과 관련한 모든 이벤트 및 행사에 우선권이 부여된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진삼국무쌍 온라인은 현재 현지화 작업 마무리 단계로 유저들의 날카로운 시각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점에 있다”며 “서포터즈는 게임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결정적인 역할인 만큼 여러 가지 활동에 따른 다양한 혜택 또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1일 발표한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1차 서포터즈는 75:1로 높은 경쟁률을 보여 예정된 인원에 100명을 추가 선발하기도 했으며, 이 중 우수 서포터즈 4명은 유저들을 대표해 `진삼국무쌍 온라인 론칭 기자발표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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