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야심작 MMOFPS ‘헉슬리’가 패밀리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오는 27일 오픈베타테스트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헉슬리’는 지난 4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4시간 동안, 15~30세 후반의 PC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패밀리 테스트를 실시했다. 공개 테스트 직전 최종점검의 성격으로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는 캐릭터 생성 및 훈련소 진입 테스트, PVE 테스트, PVP 테스트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목표 테스트 참가자인 2,000명을 초과하는 테스터들이 참가해 ‘헉슬리’에 대한 게이머들의 높은 기대감을 보여줬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헉슬리’는 기존 FPS 게임이 가지고 있는 전투 외에 다이나믹한 퀘스트와 캐릭터 및 무기의 성장 등 새롭고 다양한 재미를 가진 게임으로 다시 한 번 호평을 받았다. 특히 스토리 방식의 튜토리얼 로 게임 초보자들도 쉽게 게임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는 평가다.
이번 테스트에 참여한 게이머들은 “게임에 빠져드는 몰입도가 상당히 높았으며, 플레이를 진행할수록 ‘헉슬리’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정식서비스 실시하면 반드시 ‘헉슬리’를 다시 플레이할 것이다”, “짜임새 있는 맵과 몬스터의 배치 등이 타 MMORPG 게임에 못지 않는 퀘스트의 재미도 맛볼 수 있게 해주었다”며 테스트 소감과 함께 공개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헉슬리’ 개발을 총괄하는 강기종PD는 “지금부터가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지속적인 컨텐츠 추가 및 최적화된 서비스 구축에 전념할 계획이다.”며 “곧 실시될 ‘헉슬리’의 공개 테스트와 함께 FPS 시장이 새롭게 재편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오는 27일 오픈베타테스트에 돌입하는 ‘헉슬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huxley.webz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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