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업데이트와 게임 내 이벤트를 실시한다.
웹젠은 오는 10일부터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16강 진출과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자사가 서비스하는 게임들에서 기념 업데이트와 게임 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우선, 지난 5월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하이퍼 FPS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디스토피아)’는 공개 서비스 개시 후 첫 콘텐츠 추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추가되는 신규 퀘스트맵 ‘라녹스 시티’는 최고 레벨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맵으로 강력한 네임드 보스 ‘소마’가 등장하는 새 던전이다.
웹젠은 오는 7월 중 ‘디스토피아’에 무기 및 장비 200여종과 신규 대형 맵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웹젠은 오는 6월24일까지 약 2주간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든 게임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게임 내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썬:월드에디션’은 게임 내에서 ‘승리의 징표’를 모은 고객들에게 ‘코리아 파이팅’ 버프 및 기념 아이템을 선물하고, 첫 골을 넣는 한국 선수나 경기 결과를 예상한 고객에게는 ‘12인챈 사탕무기’나 유료 아이템 등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에는 접속자 포인트 보상 시스템에 콜로세움 출전권이 포함 된다.
‘썬:월드에디션’은 전혀 다른 공간을 배경으로 새로운 시나리오가 펼쳐지는 ‘에피소드2’를 오는 하반기에 선보일 계획이다.
하반기 ‘시즌6’ 업데이트를 준비 중인 ‘뮤 온라인’은 매 한국 경기 시작 전 ‘패키지 아이템’을 무료로 지급하고, ‘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 한국 대표팀 응원의 글을 남기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데몬 아이템’ 등을 선물한다.
‘디스토피아’는 매 한국 축구 대표팀의 경기일마다 게임 내 아이템을 선물하는 ‘16강 진출 기원’이벤트를 진행한다.
웹젠의 김태훈 사업 본부장은 “축구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웹젠도 고객들과 함께 대표팀을 응원할 것” 이라면서, “뜨거운 축구 열기 속에 웹젠 게임도 함께 즐기면서 더위를 잊을 수 있는 한 달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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