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는 대만 현지 법인 YNK타이완을 통해 총 3일간 실시된 정통 FPS게임 ‘스팅’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성황리 종료 됐다고 18일 밝혔다.
YNK코리아는 대만 현지 법인 YNK타이완을 통해 총 3일간 실시된 정통 FPS게임 ‘스팅’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성황리 종료 됐다고 18일 밝혔다.
현지 시각 9일 정오부터 12일 자정까지 3일간 실시된 ‘스팅’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는 총 1만 9천 여명의 현지 유저들이 참여했으며 평균 동시접속자 4천명을 꾸준히 유지하는 등 수 많은 현지 유저들의 호평으로 마무리됐다.
뿐만 아니라 ‘스팅’은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대만 최대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인 ‘게이머즈’ 내 게임 순위에서 4위까지 올랐으며, 공식 홈페이지(www.sting.com.tw) 게시판에서는 테스터에 선정되지 못한 유저들의 계정 요청의 글이 쇄도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YNK타이완 호미 채 대표는 “3일간의 짧은 일정의 테스트 기간이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 많이 성원해 준 유저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7월 중 2차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으로 1차 때보다 다양해진 모습으로 대만 내 ‘스팅’만의 매력을 발산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만 ‘스팅’은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참석하지 못한 유저들을 위해 현지 시각 21일부터 매 주말마다 특정 PC방에서 게임 접속이 가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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