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액션 PRG ‘고스트X’의 프리오픈베타테스트를 2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픈 서비스를 앞두고 마지막 점검으로 볼 수 있는 이번 테스트는 6월27일부터 7월11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테스터 신청절차 없이 누구나 접속해 게임을 해 볼 수 있다.
‘고스트X’는 이번 2주간의 최종 테스트를 거쳐 올 여름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정식 서비스 후에도 계정 삭제 없이 캐릭터의 정보를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어서 게임 얼리어답터의 오픈 서비스 때와 못지 않은 큰 호응이 예상된다.
‘고스트X’의 게시판에는 27일 프리오픈을 기대하는 한편, 오후 3시부터 밤 11시까지 하루 8시간으로 제한된 테스트 시간에 아쉬움을 표하는 의견들로 넘쳤다.
이에 대해 사업 총괄 PD인 장지웅 팀장은 “정식 오픈이 아니기에 테스트 후 점검 시간의 확보, 컨텐츠 소비 속도에 대한 조율과 난이도 체크 등의 이유로 시간 제약을 둘 수 밖에 없었다”며, “이번 테스트가 기술적인 것 보다 원활한 서비스를 위한 테스트이니만큼 조만간 공개 서비스를 실시하게 될 것”이라며 오픈이 임박했음을 밝혔다.
이번 테스트 버전에서는 유저들의 가장 큰 관심거리인 ‘요괴병기’ 종류의 추가 이외에도 자아 스킬 강화 기능, 심부름 시스템 등 독특한 기능들이 추가되어 또 다른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미션과 필드도 대폭 추가되어 더욱 풍성한 컨텐츠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고스트X’의 게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및 프리오픈 베타테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gx.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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