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데믹이 개발중인 ‘반지의 제왕: 컨퀘스트’는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유명 전투들을 배경으로 한 멀티플레이 게임. 판데믹의 전작 ‘스타워즈 배틀프론트’의 플레이 방식을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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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믹이 개발중인 ‘반지의 제왕: 컨퀘스트의 플레이 동영상이 게임 트레일러스(Game Trailers)를 통해 공개됐다.
EA의 개발스튜디오 판데믹이 개발중인 ‘반지의 제왕: 컨퀘스트’는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유명 전투들을 배경으로 한 멀티플레이 게임. 판데믹의 전작 ‘스타워즈 배틀프론트’의 플레이 방식을 따르고 있다.
‘반지의 제왕: 컨퀘스트’에는 ‘헬름협곡’, 샤이어’, ‘모리아 광산’ 등 ‘반지의 제왕’ 속 명소들이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전사, 궁수, 도적, 마법사 중 한 가지 클래스를 선택하여 전투에 참가할 수 있으며 전투를 통해 얻은 점수로 ‘아라곤’과 같은 영웅 캐릭터를 고를 수 있다. 최대 16명(8:8)까지 전투에 참가가 가능하다. 플레이어는 호빗, 엘프 캐릭터 뿐만 아니라 ‘사우론’과 같은 악의 편을 선택할 수 있다.
‘반지의 제왕: 컨퀘스트’에는 멀티플레이 이외에도 두 가지 싱글 캠페인이 존재한다. 하나는 영화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정의의 편 캠페인`이며 또 다른 캠페인은 절대반지가 ‘사우론’의 손에 들어간 이후의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악의 편 캠페인`이다.
‘반지의 제왕 : 컨퀘스트’는 Xbox360, PS3, PC로 개발 중에 있으며, 2008년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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