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은 `테일즈런너` 서비스 국가 5개국이 함께하는 최대 규모의 축제 ‘2008 테일즈런너 올림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테일즈런너’는 세계 5개국 1,200만 런너가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게임이다. 세계에 서비스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게임은 다수이지만, 이처럼 게임이 서비스되는 모든 국가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대규모 이벤트는 최초이자, 최대 규모라 할 수 있다.
게임의 인기와 함께 국가별로 나날이 급성장하고 있는 세계 런너들의 기량에 발 맞추어 실시되는 ‘2008 테일즈런너 올림픽’을 통해 각국 런너들은 경쟁을 하며, 애국심 고취는 물론 손에 땀이 날 정도의 긴장감 넘치는 게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2008 테일즈런너 올림픽’은 6월26일부터 7월22일까지 ‘프리오픈! 2008 테일즈런너 올림픽’을 진행. 오는 8월 8일 전 세계인의 축제 ‘베이징 올림픽’ 개최와 동시에 본격적인 ‘그랜드오픈! 2008 테일즈런너 올림픽’을 실시하여, 런너들과 함께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함께 할 예정이다
오늘부터 실시되는 ‘프리오픈! 2008 테일즈런너 올림픽’에서는 ‘발판 많이 밟기’, ‘30분 마라톤 대회’ ‘이어달리기’ 등의 다양한 종목들이 맵별, 날짜별로 구분되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별도의 올림픽 채널을 통해 랜덤으로 경기에 참가할 수 있으며, 경기가 종료된 후 국가별 최고 기록에 따른 금, 은, 동메달의 결과는 매일 자정 후에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일별 우승국가에게는 우승국가 참가자 전원에게 경험치 2배가 지급되어, 국가간의 경쟁심이 더욱 촉발될 것으로 보인다.
‘프리오픈! 2008 테일즈런너 올림픽’ 실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먼저 우승국가에게는 세계 최고 테일즈런너 국가임을 상징하는 우승트로피가 증정되고, 경기별 우승 선수들에게는 실사 금메달이 지급된다. 그리고 최다 우승자와 응모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닌텐도 Wii, MP3플레이어 등 다양한 경품들이 지급되어 올림픽의 재미를 배가할 것이다.
나우콤 심진식 PM은 “세계 5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글로벌 게임 ‘테일즈런너’만이 선보일 수 있는 최대 규모의 이벤트, ‘2008 테일즈런너 올림픽’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게임의 명성에 걸맞게 세계 런너들이 함께 기량을 뽐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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