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광고대행사인 HS애드(구 LG애드)와 게임 내 광고 전문 대행사인 아이지에이웍스가 전략적 제휴를 발표했다.
HS애드와 아이지에이웍스는 25일 HS애드 본사 회의실에서 양사의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HS애드-아이지에이웍스 전략적 제휴’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이후 상호 보완적 관계에서 전사적 차원의 긴밀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HS애드는 아이지에이웍스가 가지고 있는 DIGA(Dynamic In-Game Ads)기술을 바탕으로 온라인게임이라는 뉴미디어를 본격적인 광고매체로 활용하게 되었으며, 아이지에이웍스는 HS애드라는 대형 파트너를 통해 다양한 광고주 영입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제휴는 그 동안 광고시장에서 마이너로 여겨졌던 IGA(게임 내 광고) 시장에 HS애드와 같은 대형 종합 광고대행사가 참여함으로써 메이저 시장으로 발돋움 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또한 광고업계를 이끌어가는 대형기업과 국내 최초의 IGA기술과 시장을 선도하는 벤처기업간의 전략적 제휴라는 측면에서 상호발전을 모색하는 파트너쉽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뿐만 아니라 양사의 전략적제휴로 게임 내 광고 시장의 표준화를 위한 공동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지에이웍스 마국성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HS애드의 광고 인프라와 IGA(게임 내 광고)가 결합한다면 광고주는 온라인게임의 광고효과에 충분하게 만족할 것이고 게임회사는 점차 광고 매출액의 증가에 따라 수익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HS애드 김종립 부사장은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뉴미디어를 확보하는 일은 우리와 같은 광고회사의 미래와도 같다”며 전제한 뒤 “아이지에이웍스는 비록 이제 성장단계의 벤처기업이지만 새로운 분야의 기술과 시장을 만들어 내고 있고, 우리가 원하는 뉴미디어의 가치를 보여줄 것으로 믿는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
|
-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리니지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