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아이는 30일, 자사의 게임포털 ‘게임매니아’를 통해 서비스 예정인 RPG ‘파괴자: 던전의 폭군’의 홍보모델로 가수 겸 방송인 하리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이엠아이에 따르면 가수 겸 방송인인 하리수는 평소 장르와 플랫폼을 가지리 않는 게임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 '파괴자' 홍보모델 하리수 (사진제공: 아이엠아이)
아이엠아이는 30일, 자사의 게임포털 ‘게임매니아’를 통해 서비스 예정인 RPG ‘파괴자: 던전의 폭군(이하 파괴자)’의 홍보모델로 가수 겸 방송인 하리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이엠아이에 따르면 가수 겸 방송인인 하리수는 평소 장르와 플랫폼을 가지리 않는 게임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이번 홍보모델 선정 역시 단순히 홍보모델에 그치지 않고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유저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하리수 측의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통해 서비스 일정을 비롯한 장비와 전투, PvP 시스템 등 다양한 게임콘텐츠와 캐릭터 소개 등 다양한 게임정보를 공개했다.
아이엠아이는 오는 1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 예정인 ‘파괴자 온라인’의 비공개테스트에 앞서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은 12월 30일부터 오는 1월 7일까지 게임매니아 회원이라면 누구나 등록 가능하며, 참여하는 모든 유저에게 정식서비스 시 이용 가능한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파괴자’는 서양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1대 다수의 핵앤슬래시 및 소규모 파티플레이에 최적화된 전투가 특징인 3D MORPG로,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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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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