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던전앤파이터 소설 표지
넥슨은 2일 네오플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를 소재로 한 소설 ‘던전앤파이터:아라드의귀검사 1권’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던전앤파이터’ 소설은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에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글과 함께 다양한 일러스트가 삽입된 일본의 독자적인 소설 장르 ‘라이트노벨’ [1]형식으로 게임스토리와 다른 새로운 내용이 담겨있다.
글은 판타지 소설가이자 만화 스토리작가인 이도경이, 일러스트는 수년 간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 게시판에 수준 높은 그림들을 게재해 유저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Fel’이 참여했으며 총 3권으로 구성돼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소설책은 전국 서점 및 온라인 도서 쇼핑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특별 단편집 및 일러스트 북과 게임 내에서 특별 칭호아이템 ‘던파노벨러’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넥슨은 ‘던전앤파이터’를 소재로 소설 출간을 비롯해 음료(코카콜라 네스티), 식품(오뚜기 뿌셔뿌셔, 패밀리마트 삼각김밥), 전자제품(삼성전자 컴퓨터, MP3) 등 다양한 OSMU(One Source Multi Use) 마케팅을 활발히 펼치며 유저들과 호흡하고 있다.
넥슨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던전앤파이터’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다양한 제휴마케팅을 진행, ‘던전앤파이터’가 게임을 넘어선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던전앤파이터’는 전세계 3억명의 회원과 중국 최고 동시접속자 260만명, 한국 최고 동시접속자 29만명 등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액션 RPG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