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월드챌린저 MMOFPS ‘헉슬리’가 고객들로부터 받은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업데이트를 실시, 고객 우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오픈서비스 안착에 성공한 ‘헉슬리’는 지난 15일 패치를 통해, 14레벨의 퀘스트 업데이트, 어벤저 밸런스 상향조정, 전장 입장 16레벨 하향조정 및 저 사양 PC에서의 가상전투 최적화 등을 실시 하였다.
이번 패치는 그간 헉슬리 홈페이지 및 운영팀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의되던 의견들이 적극 반영 된 것으로, 패치 이후 헉슬리 고객들로부터 신속한 피드백과 운영에 대한 호응이 이어 지고 있으며, 신규 유저들의 유입도 꾸준히 늘고 있다.
한편, 이번 패치업데이트 이후 헉슬리 홈페이지에는 패치를 위한 개발 스튜디오의 회의 내용이 공개 되어, 유저들로부터 특별한 관심을 얻고 있다.
게임 내 ID ‘전자 공학부’를 사용하는 유저는 “정말 안심이 되는 건, 지금까지 유저들이 요구한 거의 모든 사항이 씌여 있군요”라며 이후의 업데이트를 기대하는 글을 남겼고, ID‘니픈 N’은 “7~8월 이후가 무척 기대 된다”라며 업데이트 방향성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내는 등 개발진의 노력에 후한 점수를 주고 있다.
웹젠은 이후에도 정기, 비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및 저 레벨 고객들을 위한 진입 장벽 해소에 집중하며, 캐릭터 간 밸런싱 조정, PvE 콘텐츠 추가, 다양한 PvP 설정 요소 도입, 신규 맵 추가 등 고객들로부터 건의 받고 있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요소들을 게임 내에 적용시켜 갈 계획이다.
웹젠의 강기종PD는“게이머들과 조금 더 가깝게 소통하고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개발팀의 회의 내용을 원본 그대로 공개하게 된 것” 이라며 “고객들이 보여준 관심과 소중한 의견들을 통해 ‘헉슬리’의 진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헉슬리’ 개발자 회의록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huxley.webz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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