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주관사인 인터내셔널사이버마케팅(대표이사 김형석, 이하 ICM)은 WCG 2008 공식 휴대폰으로 삼성 이노베이트(INNOV8, 올 하반기 글로벌 출시 예정)가 선정 되었다고 29일 밝혔다. ICM은 삼성전자와 WCG 2008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WCG 2008 그랜드 파이널과 한국을 포함한 10개국의 국가대표 선발전을 공식 후원하게 되었다.
삼성전자의 휴대폰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WCG 공식 휴대폰으로 선정 되었으며, 특히 올해부터 게임로프트의 `아스팔트 4`가 모바일 게임 사상 최초로 정식 종목에 선정되면서 새로운 게임 플랫폼으로 합류한 공식 휴대폰이 맹활약하게 될 전망이다.
WCG 2008 공식 휴대폰으로 선정된 삼성 이노베이트는 전 세계 10개국(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중국, 인도, 싱가폴)에서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뿐만 아니라 오는 11월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그랜드 파이널 대회에서 공식 휴대폰으로 활약하며 게이머들과 게임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프로게이머는 물론 현장에서 등록한 일반인들도 모두 참가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 대회인 ‘WCG 2008 삼성 모바일 챌린지’를 통해 전세계의 게이머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삼성 이노베이트는 심비안 운영체제(OS), 2.8인 액정, 800만 화소 카메라, 16GB 내장메모리, GPS 등의 첨단기능을 탑재한 최신 기종으로 올 하반기 글로벌 출시를 앞 두고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WCG의 글로벌 주관사인 인터내셔널사이버마케팅㈜의 김형석 사장은 “최첨단 기능이 탑재된 삼성 이노베이트를 WCG 공식 휴대폰으로 먼저 선보이게 되어 설렌다”며, “PC, 콘솔에 이은 차세대 게임 플랫폼으로 휴대폰의 역할이 막중한 만큼 게이머들에게 최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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