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가 ‘디아블로3’의 아트 디렉터를 교체한다. 블리자드는 7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디아블로3’의 새로운 아트 디렉터를 구한다고 밝혔다. 아트 디렉터의 교체는 기존 ‘디아블로3’의 아트 디렉터인 브라이언 모리스로우(Brian Morrisroe)가 블리자드를 퇴사함에 따라 불가피 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
|
블리자드는 북미의 게임전문 매체 쉐이크 뉴스를 통해 “디아블로3의 아트 디렉터인 브라이언 모리스로우가 퇴사함에 따라 새로운 아트 디렉터를 구하게 됐다. 모리스로우는 게임산업이 아닌 다른 곳으로 이직을 결정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아트 디렉터의 교체로 ‘디아블로3’의 색감과 디자인이 바뀔지는 아직 미지수다. 블리자드가 ‘아트 디렉터의 교체가 디아블로3의 스타일의 변화를 가져오지 못할 것’이라고 미리 못 박았기 때문이다. ‘디아블로3’는 공개 이후, 전작에 비해 밝고 회사한 색감이 시리즈의 전통성을 해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때문에 아트 디렉터의 교체를 통해 이 같은 부분이 수정되는 것이 아니냐는 예상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 같은 논란을 미리 예측한 블리자드는 교체 사실을 알림과 동시에 ` 아트디렉터의 교체가 디아블로3의 디자인에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자인 파트에서 현재의 방향성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블리자드는 이번 아트 디렉터 교체건을 보도한 북미 여러 매체를 통해 “이번 교체건이 게임에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모리스로우가 만들어 놓은 세계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새로운 아트디렉터가 이런 스타일을 잘 계승해 발전 시킬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 최대 96%, 다이렉트 게임즈 가을 타이틀 할인 시작
- 명절에 추천, 게이밍 태블릿 대세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