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첫 번째 국내 비공개 테스트를 목전에 두고 있는 리프트
CJ E&M 넷마블은 블록버스터 MMORPG ‘리프트’의 CBT 참가자를 금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아시아 최초로 진행하는 이번 테스트는 7천 명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테스트 참가 신청은 금일(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리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18세 이상의 넷마블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최종 테스트 명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3일 발표한다.
참가자들은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세계에서 ?공동의 적이 침공하는 ‘리프트(Rift)’ 시스템 ?저레벨부터 즐길 수 있는 던전 등 게임의 주요 시스템과 ?초반 지역의 난이도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등 국내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들도 체험할 수 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올해(2012년)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리프트’가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드디어 국내 이용자들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됐다”며 “전 세계가 인정한 게임을 한국 이용자들도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준비 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리프트`는 개발기간 5년, 총 5000만 달러(550억원)의 비용을 투자한 MMORPG로,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게임 세계가 변화하는 세계관을 자랑하며 개인의 취향에 따라 직업과 역할을 발전?변화시킬 수 있는 자유도 높은 소울 시스템이 특징이다. ‘리프트’는 지난 해 북미와 프랑스, 독일, 영국 등의 유럽지역에서 ‘2011 올해의 게임상’을 받은 바 있다.
‘리프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프트’ 홈페이지 (http://rift.netmarble.ne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하운드13 "드래곤소드 계약 이미 해지, 스팀 출시 차질 없어"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