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의 자체개발스튜디오 CJIG에서 개발한 감성 MMORPG `프리우스 온라인(이하 프리우스)`이 ‘준비된 대작’, ‘2008년 최고의 게임’, ‘MMORPG의 부활을 예고하고 게임’ 등 게이머들의 호평 속에 2차 축제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2008년 기대작으로서 `프리우스`의 가능성을 보여줬던 1차 축제테스트를 기반으로 이번 2차 축제테스트는 `프리우스`만이 선사하는 차별화된 게임성과 완성도로 게이머들을 사로잡으며 준비된 대작으로서 인정을 받게 됐다.
특히, 약 2주간 24시간 개방해 아니마 시스템과 PVP 콘텐츠인 축제 시스템 등 핵심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시스템을 깊이 있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는 평가다.
테스트 기간 막바지까지도 참여하기 위해 S그룹의 추천을 받으려는 게이머들의 요청이 게시판을 가득히 채울 만큼 참여 열기가 뜨거웠으며, 테스트 참여 게이머들 중 60%가 넘는 게이머들이 실제 게임에 접속해 플레이 한 것으로 파악, 높은 참여율을 나타냈다.
여성 유저의 참여율도 30%에 육박하며, 대중적인 MMORPG로서 그 성공가능성을 다시 한번 엿보게 했다.
CJ인터넷 `프리우스` 개발총괄 정철화 실장은 “프리우스, MMORPG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게임이다, MMORPG 시장의 부활을 예고하는 게임이다, 오랜 기다림이 헛되지 않은 준비된 대작이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프리우스를 만드는 모든 이들이 게이머들의 이런 뜨거운 관심과 기대에 힘입어 더욱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게임으로 우뚝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리우스`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prius.netmarble.net/)에 자세히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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