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조이맥스는 이달 자사가 개발하고 직접서비스 하는 `실크로드 온라인`에 글로벌 서버 1개를 추가 증설 했다고 밝혔다.
금일 조이맥스는 이달 자사가 개발하고 직접서비스 하는 `실크로드 온라인`에 글로벌 서버 1개를 추가 증설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조이맥스가 직접 글로벌 서비스하는 실크로드 온라인 단일 컨텐츠의 운영 서버는 총 31대로 늘어났다.
조이맥스의 서버 증설은 Joymax.com에서 서비스 중인 글로벌 실크로드 온라인의 동시접속자 수의 증가 및 가입자 수의 증가에 의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200여 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실크로드 온라인은 글로벌 서버 오픈 직후인 2006년 1분기 동시접속자 수 2만 여명을 시작으로 올 해 2분기에는 16만 여명으로 상승, 2년 반 동안 약 800% 증가라는 고무적인 결과를 얻었다.
또한 가입자 수도 지난 해 3분기 발표기준 1,500만에서 약 300만이 증가한 1,800만 가입자 수를 기록, 2,000만 가입자 수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러한 조이맥스 글로벌 직접 서비스의 성장은 상반기 매출 상승에도 영향을 미쳤다.
조이맥스의 2008년 상반기 매출은 지난 해 동기 매출인 85억 원에 비해 2배 가까이 상승한 145억 원. 이에 조이맥스의 한 관계자는 “상반기 환율 상승 효과와 함께 실크로드 온라인의 상승한 실제 매출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하며, “이러한 성장세라면 올해 계획한 매출 310억 원, 영업이익 182억 원을 상회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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