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는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이 공개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모든 유저들 대상으로 일정량의 마일리지를 누적해주는 환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9월 12일 공개서비스 3주년을 맞은 ‘로한’은 모든 유저들에게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개인정액상품 결제 또는 PC방에서 이용 시 일정량의 마일리지를 환원해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받을 수 있는 마일리지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 ‘로한’은 로또 시스템도 함께 선보여 누적된 마일리지를 게임 내 마일리지 몰 NPC에게 복권으로 교환한 뒤 로또 NPC에게 전달하면 확률에 따라 다양한 속성을 가진 희귀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예정이다.
YNK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지난 3년간 로한을 사랑해준 1000만 유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마일리지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는 더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운영과 차별성 있는 로한만의 시스템을 제공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rohan.co.kr) 내 ‘미리 보는 로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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