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를 개발한 위젯 스튜디오의 첫 차기작, ‘카바티나 스토리’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메이플스토리’를 개발한 위젯 스튜디오의 첫 차기작, ‘카바티나 스토리’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넥슨은 오늘(6일) 그 동안 위젯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으로 알려진 ‘카바티나 스토리’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정식 명칭 및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카바티나 스토리’는 위젯 스튜디오의 개발 노하우가 총 집결한 MMORPG로, ‘메이플스토리’와는 또 다른 스타일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카바티나 스토리’와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오는 13일 지스타 2008 넥슨 신작발표회를 통해 공개된다. 또 지스타 2008 행사장 내 넥슨 부스에서는 ‘카바티나 스토리 시연대’가 설치돼 방문객들에게 최초로 게임을 플레이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넥슨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카바티나 스토리’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터를 모집하며, 11월 내 첫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위젯 스튜디오 채은도 실장은 “위젯의 첫 차기작인 카바티나 스토리가 게임업계에 메이플스토리 못지 않은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해 온 카바티나 스토리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테스트 일정은 ‘카바티나 스토리’ 티저사이트(http://kavatin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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