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5일, 자사의 캐주얼 슈팅 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 관련해 인기 그룹 ‘소녀시대’의 버블파이터 홍보 모델 확정을 발표했다.
소녀시대의 `버블파이터` 모델 활동은, 지난 7월 넥슨과 소녀시대 간의 전속 모델 계약 후 `마비노기` 및 `메이플스토리`에 대한 활동을 진행한 데 이은 3번째 작품이다.
넥슨은 밝은 이미지의 소녀시대를 ‘버블파이터’ 모델로 기용하여, 올 겨울 최고의 기대신작인 버블파이터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친근하고 발랄한 게임 이미지를 어필하겠다는 의도다.
관련하여 넥슨은 15일, 버블파이터-소녀시대 브랜드 사이트(http://bf.nexon.com)를 오픈했다. 해당 사이트에는 소녀시대 모델 활동의 신호탄으로서, 버블파이터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난 소녀시대의 모습을 담은 메이킹 영상 예고편도 깜짝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후 브랜드 사이트에는 버블파이터 모델로서 올 겨울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소녀시대의 모습을 비롯하여, 다양한 콘텐츠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넥슨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이사는 “소녀시대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등의 게임에 대한 모델 활동을 통해 사랑스럽고 풋풋한 매력으로, 많은 유저들을 사로 잡았다”며 “올 겨울 최고의 기대 신작이라 할 수 있는 버블파이터에 대해서도 밝고 친근한 이미지가 절묘하게 부합되기에, 앞으로 활동에 대해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넥슨은 본격적인 공개 서비스 진행에 앞서, 12월 중 ‘버블파이터’에 대한 오픈형 테스트를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2008년 캐주얼 기대 신작 ‘버블파이터’는 3인칭 시점을 이용한 액션 슈팅 게임으로 로두마니 스튜디오의 인기 게임 비엔비, 카트라이더 등에 이어 배찌, 다오 등의 캐릭터를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는 시리즈 게임이다.
|
|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