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감마니아가 자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별의 전설: 조디악 온라인(Zodiac Online)’이 지난 2월 게임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단편영화 촬영을 마쳤다.
영화의 주된 내용은 ‘조디악 온라인’의 기본 컨셉인 그리스로마 신화와 별자리를 바탕으로 한 여신이었던 여주인공과 전사였던 남주인공간의 시공간을 뛰어넘은 만남과 사랑이야기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감마니아코리아의 강제권 게임총괄 PM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영화계에 경험 많은 스탭들이 참여하여 2달의 기획기간과 보름 가량의 촬영기간을 거쳐 현재 후반작업 중이다. 30~40여분의 분량으로 촬영된 이번 영화는 뮤직비디오, 홍보동영상, 단편영화 이렇게 3가지 버전으로 편집될 예정이며 뮤직비디오에 삽입될 ‘조디악 온라인’ OST도 3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남자 주인공은 신인 배우 임지석씨가 캐스팅되었고 여자 주인공은 영화 `도레미파솔라시도`와 `조용한가족` ‘별순검 시즌2’ 등에 출연했던 배우 한수연씨가 맡았다.
회사측은 영화를 촬영하는 스탭들도 실제 충무로에서 영화를 촬영한 경험이 풍부한 실력자들로 구성되었고 감독은 연출 경력이 있는 조유수 감독과 강제권 게임총괄 PM이 맡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영화를 기획하고 직접 시나리오와 감독까지 맡은 감마니아코리아의 강제권 게임총괄 PM은 “올 상반기 공개 예정인 조디악 온라인을 기획하다 영감을 얻어 영화까지 제작하게 됐다.”며 “게임업계에서 처음 시도해보는 이번 기획이 잘돼서 장르를 뛰어넘는 크로스오버적인 타이틀이 많이 나오게 되고 또 다른 획기적인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디악 온라인(www.zdonline.co.kr)은 올 상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며, 지난 19일 티저사이트를 오픈하였다.
-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