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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커뮤니케이션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캐주얼 MMOG ‘메르메르 온라인(http://www.marmaronline.co.kr)’이 5월 2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픈베타테스트(이하 OBT)를 실시한다고 4월 30일 밝혔다.
지난 4월 23일, 프리 오픈베타테스트(이하 Pre OBT)를 통해 유저들을 만난 ‘메르메르 온라인’은 Pre OBT 5일만에 팬 카페 개설, 유저 다이어리 연재 등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테스트를 마쳤다. 특히 지난 테스트에서 눈 여겨 볼 것은 전체 참여 유저 중 여성 유저가 50% 넘게 게임을 즐겨 성공적인 결과를 맺을 수 있었다.
‘메르메르 온라인’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닉네임 ‘특공사령관’ 유저는 “메르메르 온라인은 10점 만점에 9점”이라고 하고, 닉네임 ‘오꼬시’ 유저는 “스킬 쓸 때도 귀엽고, 진짜 재밌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현재는 서비스를 종료한 학원물 게임인 ‘요쿠르팅’과 동일한 장르이긴 하지만 ‘메르메르 온라인’은 색다른 퀘스트 방식과 동화를 바탕으로 설정한 세계관, 몬스터 등이 특유의 매력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메르메르 온라인’ 개발총괄 김완종 PM은 “Pre OBT에 참여한 유저 중 여성 유저의 비율이 첫 날 24.7%에서 마지막 날 50.1%로 상승했다.”는 기록을 발표하며, “메르메르 온라인은 요쿠르팅과 같은 학원풍이지만 캐주얼 MMOG 특유의 재미로 무장한 게임이기에 다양한 유저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민커뮤니케이션 김병민 대표는 “Pre OBT기간 중 메르메르 온라인에 관심을 보여준 유저들의 성원에 감사한다.”고 전하고 “다양한 시스템과 아기자기한 컨텐츠를 보강하여 OBT기간에는 더욱 향상된 메르메르 온라인으로 다가갈 계획이니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캐주얼 MMOG ‘메르메르 온라인’은 진급과 전공선택을 통해 귀여운 캐릭터를 육성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특화된 커뮤니티 기능으로 유저간 소통을 적극 지원한다. 또한 ‘메르메르 온라인’은 변신, 파워업 등 이색적인 기능의 오락적 요소와 설화, 이야기를 바탕으로 등장하는 몬스터 ‘오펀’의 동화적 요소 등이 차별된 특징이다.
한편, ‘메르메르 온라인’은 Pre OBT동안 진행했던 이벤트를 OBT에도 적용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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