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컴은 최근 재정 보고서에서 “2009년 첫 분기(1월~3월)에 2008년 마지막 분기보다 신규 가입자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펀컴에 따르면 ‘에이지오브코난’은 신규 가입자의 증가로 2009년 첫 분기 약 77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침체에 빠졌던 ‘에이지오브코난’이 다시 살아날 기미를 보이고 있다.
펀컴은 최근 재정 보고서에서 “2009년 첫 분기(1월~3월)에 2008년 마지막 분기보다 신규 가입자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펀컴에 따르면 ‘에이지오브코난’은 신규 가입자의 증가로 2009년 첫 분기 약 77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펀컴은 2008년에 약 3,380만 달러의 적자를 보았고, 이 중 4분기에만 2,3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하는 등 고난을 면치 못했다. 펀컴의 적자는 대부분 ‘에이지오브코난’의 부진에서 비롯된 것. 출시 직후 기대를 모았던 ‘에이지오브코난’은 한 때 60여 개의 서버를 가동하는 등 선전했지만 2008년 8월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겪으며 서버를 8개로 줄이는 등 부진을 겪어왔다.
‘에이지오브코난’의 회생은 2009년 1분기(2월) 실시된 대규모 업데이트 1.04 패치 이외에도, 신규 지역 서비스와 지난 4월부터 시작한 무료서비스 ‘프리 트라이얼’이 힘을 실은 것으로 보인다. 펀컴 측은 새롭게 유입된 신규 가입자의 숫자를 자세히 밝히진 않았지만 “의미 있는 증가가 이루어 지고 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펀컴에서 새롭게 준비중인 MMOG ‘시크릿월드’에 대한 기대감도 ‘에이지오브코난’의 신규 가입을 부추겼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