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래텍이 서비스하는 곰TV는 오는 6월 4일부터 세계 최정상급 워크래프트3 선수들이 참가하는 `곰TV 월드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곰TV 월드 인비테이셔널’은 각 종족 별로 워크래프트3 세계 대회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들만 출전해 진정한 워크래프트3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먼저 휴먼을 대표해서 리 샤오펑(중국, Sky)과 왕 쉬원(중국, Infi)이, 오크 대표로는 마누엘 쉔카이젠(네덜란드, Grubby)과 박준(한국, Lyn)이 출전한다. 언데드 대표로는 조대희(한국, FoV), 쩡 쭈어(중국, TeD)가, 나이트엘프에서는 장재호(한국, Moon), 미카엘로 노보파신(우크라이나, HoT)이 출전하는 등 각 종족 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였다.
참가 선수 못지 않게 중계진도 화려하다. `워크래프트3의 어머니`로 불리는 이현주 캐스터와 워크래프트3 리그 우승자 출신인 이재박이 국내 중계를 맡는다. 해외 중계는 세계 최고의 워크래프트3 선수인 프랑스의 요안 메를로(ToD)와 정상급 오크 선수인 네덜란드의 케빈 반 데 쿠이(RotterdaM)가 담당한다.
곰TV 게임사업부 정재욱 부장은 "곰TV가 주최하는 이번 워크래프트3 대회는 선수와 중계진 모두 역대 최고 수준"이라며 "이 대회가 글로벌 워크래프트3 정규 리그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스타크래프트 정규 리그를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 생중계해 온 곰TV는 이번 `곰TV 월드 인비테이셔널`을 통해 워크래프트3 글로벌 리그 라인업까지 갖추게 된 것. 이로써 곰TV는 스타크래프트 리그를 시작으로 워크래프트3 리그까지 글로벌 송출하며 글로벌 e스포츠 미디어로 확고하게 자리잡게 됐다. 곰TV는 이번 `곰TV 월드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글로벌 e스포츠 리그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곰TV 플랫폼사업부 최한중 부장은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리그를 통해 한국 e스포츠의 세계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곰TV가 진정한 글로벌 e스포츠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곰TV 월드 인비테이셔널`은 매주 목요일, 토요일 오후 10시부터 한국어(http://www.gomtv.com)와 영어(http://www.gomtv.net) 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