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rs Seoul 2009(이하 e스타즈 2009)`와 함께 진행된 `윈디존 울트라 랜파티`는 서울 무역전시 컨벤션 센터(이하 SETEC) 2관에서 총 300석 규모로 진행됐으며, 겟앰프드 시즌 2.5를 기념하는 2009년 상반기 정규리그 오프라인 예선과 본선 진출자 선발전이 펼쳐졌다.

윈디소프트(www.windysoft.net)는 7월 26일, `윈디존 울트라 랜파티`가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e-Stars Seoul 2009(이하 e스타즈 2009)`와 함께 진행된 `윈디존 울트라 랜파티`는 서울 무역전시 컨벤션 센터(이하 SETEC) 2관에서 총 300석 규모로 진행됐으며, 겟앰프드 시즌 2.5를 기념하는 2009년 상반기 정규리그 오프라인 예선과 본선 진출자 선발전이 펼쳐졌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윈디소프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게임을 플레이 해볼 수 있는 시연자리가 구성됐다.
이번 신작 시연에서는 대전 액션게임의 절대강자 `겟앰프드`의 후속작 `GA2`와 올 여름 1차 CBT를 앞두고 있는 캐주얼 MMORPG `헤바 온라인`,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공개된 메카닉 전쟁 RPG `코즈믹 브레이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헤바 온라인`는 현장에서는 특정 모드만 플레이가 가능한 테스트였음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의 계속되는 참여로 시연 시간이 당초 예정되었던 시간보다 길어지기도 했다.
이외에도 `윈디존 울트라 랜파티`는 게임 이미지를 배경으로 한 스티커 사진기와 GM과 함께하는 이색 이벤트, 윈디소프트가 마련한 다양한 게임 상품 등 다채로운 행사 구성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큰 거 오나? 니케 4주년 기념 방송 24일 저녁 7시 방영
-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 홍대와 부산 애니메이트 명일방주 컬래버 카페 열린다
- [롤짤] "우째도 10월에 끝이 없네" 롤 국제대회 릴레이
-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