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휴대용 게임기 개발사 게임파크홀딩스는 자사가 개발한 휴대형 UCC 게임기 ‘GP2X Wiz(www.gp2xwiz.co.kr)’ 를 지난 7월 31일부터 독일 라이프치히 컨벤션 센터에서 3일간 열린 게임컨벤션온라인 ‘GCO’에서 해외 5만여 게임관련업체에게 수출상담요청을 받아 본격적으로 해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 휴대용 게임기 개발사 게임파크홀딩스는 자사가 개발한 휴대형 UCC 게임기 ‘GP2X Wiz(www.gp2xwiz.co.kr)’ 를 지난 7월 31일부터 독일 라이프치히 컨벤션 센터에서 3일간 열린 게임컨벤션온라인 ‘GCO’에서 해외 5만여 게임관련업체에게 수출상담요청을 받아 본격적으로 해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게임파크홀딩스는 독일 GCO에서 휴대용게임기 GP2X Wiz에 관심 있는 해외 바이어와 수출 상담 및 게임기 전시를 일반 관람객을 위한 한국공동관 부스와 B2B관 두 곳에서 진행하였으며, 현지 관람객과 관련 해외 게임업체들에게 높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특히, GP2X Wiz는 온라인 게임 강국인 한국에서 다년간 개발한 최신형 휴대용 게임기라는 사실에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그 동안 일본과 북미지역에서 나온 게임기와는 차별화된 오픈소스 정책으로 누구나 게임을 만들어 자신의 게임기에서 즐길 수 있다는 사실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게임파크홀딩스 이범홍 대표는 “이번 독일 GCO 게임쇼에서 GP2X Wiz가 예상외로 높은 관심을 받은 것은 게임소프트웨어의 오픈소프 정책과 고성능의 게임기기 등의 요건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현재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는 GP2X Wiz만의 게임들을 전세계에 수출할 계획이니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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