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e스포츠리그 `창천리그` 가 2009년들어 두 번째 시즌을 개막하고 12일부터 온라인 예선에 돌입한다.
`창천리그`는 지난 시즌1을 통해 5 대 5 영웅전 등 색다른 시도로 주목 받은 데 이어, 시즌2에서는 보다 화끈한 경기 방식을 마련 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전장의 크기 조정과 전략 포인트의 추가를 통해 보다 긴박감 넘치는 경기를 연출 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결승전에는 2008 대회에서 선보인 3 대 3 대전이 보다 새로워진 모습으로 추가돼,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창천리그 시즌2`에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최대 6인 까지 팀을 구성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예선전은 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18일까지만 받는다. 한편 `창천리그 2차 시즌`은 9월 5일(토) 본선 개막전을 갖고, 10월 31일까지 추석 연휴를 제외한 총 8주간 총 상금 2,200만원을 건 뜨거운 사투를 펼치게 된다.
지난 대회와 마찬가지로 온게임넷과 플레이플, 아프리카TV 등을 통해 생중계 되며, 프리챌, 판도라TV등을 통해서도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창천리그`는 위메이드의 MMORPG `창천온라인`의 e스포츠리그로, 삼국 무장들의 5 대 5 대결을 통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두 번의 대회를 포함, 이번까지 총 4회째 리그를 맞고 있으며 MMORPG 사상 최초의 e스포츠 공인종목이기도 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창천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changchun.wemade.com) 에서 확인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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