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는 LG XPION MINI X30 PC에 엔비디아(NVIDIA) 아이온(ION)TM 그래픽 프로세서가 탑재되었으며, 이를 통해 기존 인텔 아톰(Atom) 프로세서와 내장 그래픽 기반 PC에서 볼 수 없던 환상적인 그래픽과 최적화(Optimized) PC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LG XPION MINI X30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출시되는 엔비디아 아이온 그래픽 프로세서 탑재 MINI PC로서, 소형 PC에서 동급 저전력 시스템보다 최고 10배 빠른 비주얼 성능을 제공, 마이크로소프트의 차기 운영체제(OS)인 윈도우(Windows) 7까지 지원 가능한 차세대 PC다.
또한, HD 영상 및 인기 PC 게임 지원은 물론, 비디오 편집 및 인코딩을 위한 하드웨어 가속 등 엔비디아 쿠다(CUDA)를 통해 더욱 향상된 어플리케이션 성능을 제공한다.
LG전자 관계자는 “LG XPION MINI X30은 모니터 뒷면에 부착하거나 휴대할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사이즈가 매력적인 PC로서, 엔비디아 아이온(ION) 그래픽 프로세서 탑재를 통해 작은 크기에도 그래픽 처리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코리아 OEM 세일즈 담당 김승규 부장은 “LG X30은 엔비디아 아이온 그래픽 프로세서를 통해 기존 데스크탑의 20분의 1정도 크기로 HD 비디오, 사진, 게임 지원을 포함하는 뛰어난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한다”며 “PC 시장의 선도기업 중 하나인 LG 제품에 엔비디아의 아이온이 탑재되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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