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개발사인 모비클은 `10월 19일 최강의 야구게임이 온다!!`라는 안내문과 함께 `모바일 마구마구`의 티저 포스터를 24일 공개했다.

모바일 게임 개발사인 모비클은 `10월 19일 최강의 야구게임이 온다!!`라는 안내문과 함께 `모바일 마구마구`의 티저 포스터를 24일 공개했다.
`모바일 마구마구`는 모비클이 개발하고 CJ인터넷 넷마블이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원작인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선수카드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물론 그래픽과 조작감, 사운드 등을 핸드폰 안에서 그대로 구현했다.
특히, 모바일 게임에서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온라인게임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유무선 연동형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됐으며, 모바일 게임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특화된 아이템도 선보인다.
모비클 정희철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게임 ‘마구마구’를 10월 19일부터는 `모바일 마구마구`로 언제 어디서든 휴대폰으로 즐기실 수 있다.”며 “원작 온라인게임의 우수한 게임성을 살리는데 주력했고, 무엇보다 유무선 연동을 통해 모바일과 온라인을 넘나드는 재미를 제공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J인터넷 퍼블리싱 사업본부 권영식 상무는 “그간 `마구마구`를 모바일게임으로도 출시해 달라는 고객분들의 꾸준한 요청이 있었는데, 그 점에 곧 부흥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성공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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