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월 17일, 일본 현지 발매를 앞두고 있는 ‘파이널 판타지 13’의 시네마틱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다. 해당 트레일러는 지난 9월 8일, ‘파이널 판타지 13’ 프리미어 파티 때, 촬영 금지 영상으로 처음 공개되었고 지난 27일 폐막한 TGS 2009를 통해 일반 유저들에게 모습을 드러내었다. 트레일러는 스토리를 설명하는 시네마틱 영상과 실제 연계 전투 플레이 영상으로 꾸며져 게임의 전체적인 면모를 파악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주인공인 라이트닝과 세라 자매, 그리고 세라의 약혼자, 스노우를 중심으로 꾸며진 영상을 통해 ‘파이널 판타지 13’의 주요 스토리를 짐작할 수 있다. 영상을 통해 드러난 주요 스토리를 간략히 소개하자면 이렇다. 도시를 지탱하는 거대한 기계, ‘파르시’를 기반으로 살아가는 미래 도시, ‘코쿤’의 시민들. 이 중에는 특별한 힘을 지닌 위험한 존재, ‘루시’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몸에 특별한 각인을 가지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그 힘과 위험성 때문에 박해를 받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불운한 사건으로 세라는 ‘루시’에서 ‘크리스탈’로 각성하게 되고 이 때문에 목숨을 위협받게 된다. ‘루시’들은 ‘크리스탈’로 각성하는 순간, 국가적인 처벌을 받아야 하는 운명에 처해있기 때문이다. ‘크리스탈’로 각성한 세라를 지키기 위한 라이트닝과 스노우의 여정, 그리고 ‘루시’들을 노리는 악의 세력에 의해 멸망 위기에 처하게 되는 ‘코쿤’을 구하는 과정이 ‘파이널 판타지 13’의 주요 스토리라고 할 수 있다.
6분이 넘어가는 긴 영상은 ‘파이널 판타지 13’의 방대한 스토리의 중요한 대목을 편집하여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특유의 미려한 그래픽은 이러한 스토리를 더욱 극적으로 꾸며준다. 거대한 권력에 통제를 받는 세계와 그 세계에 대항하는 인간의 대결을 그린 스토리는 일본풍 판타지적인 느낌이 강하게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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