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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아나는 록스타 게임즈가 개발한 Xbox360 용 `Grand Theft Auto: Episodes From Liberty City`를 국내에 공식 배급한다고 밝혔다. `Grand Theft Auto: Episodes from Liberty City`는 11월 2일 국내 정식 발매 예정이다.
록스타 게임즈 설립자 Sam Houser는, "Liberty City는 우리가 창조한 게임월드 중 가장 활기찬 도시이다. 에피소드 구조는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그리고 주변 상황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짜 넣을 수 있도록 한다. 록스타 노스 팀은 또 한번 자신들을 능력을 십분 발휘해 웅장하고 매우 혁신적인 게임을 만들어 냈다. 이번 에피소드는 The Lost and Damned에서 그려진 오토바이 갱단과는 대조적으로, 매우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는 최고급의 밤 문화 생활에 초점을 맞췄다."고 소감을 말했다.
Grand Theft Auto IV의 두 번째 다운로드 에피소드인 ‘The Ballad of Gay Tony’는 Liberty City에 엄청난 양의 총기 및 화려함과 타락적인 분위기를 투영했다. 플레이어는, 전설적인 나이트클럽 매니저이자 Gay Tony로 더 잘 알려진 Tony Prince의 조수 및 파트타임 갱스터인 Luis Lopez로 플레이하며, 패밀리와 친구들과의 충성심을 경쟁하고, 개개인의 가치가 존재하는 이 세상에서 누가 현실이고 환상인지에 대한 불확실성과 싸워 나가게 된다.
‘Grand Theft Auto: Episodes from Liberty City’는 첫 번째 에피소드 ‘The Lost and Damned’와 새롭게 추가되는 두 번째 에피소드 ‘The Ballad of Gay Tony’를 한 장의 디스크에 담아 Xbox360용으로 출시되며, Grand Theft Auto IV 원본 디스크 없이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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