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2월 한 달간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월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탱크’ 프리미엄 PC방에서 피해량 500 이상 10회 플레이 하면 출석 체크가 완료되며 총 출석일수에 따라 8단계 프리미엄 전차 FCM 50t와 프리미엄 계정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 '월드 오브 탱크' 2월 이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2월 한 달간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월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탱크’ 프리미엄 PC방에서 피해량 500 이상 10회 플레이 하면 출석 체크가 완료되며 총 출석일수에 따라 8단계 프리미엄 전차 FCM 50t와 프리미엄 계정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2월 한 달 동안 총 25일 이상 프리미엄 PC방에 출석한 열혈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고 인기 프리미엄 전차인 Type59를 제공한다.
또한 프리미엄 PC방에서 피해량 500 이상 달성할 때마다 경험치 보상이 2배로 지급되며, 30회를 달성하면 10만 크레딧이 추가로 지급된다.
아울러 프리미엄 전차를 제외하고 프리미엄 PC방 특별 전차로 적 전차에 1회 이상의 피해를 입히면 크레딧을 2배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을 제외하고 2월 2일부터 3월 1일까지 평일 오후 9시부터 11시, 주말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골든 타임에는 승패와 관계없이 경험치를 2배로 획득할 수 있다.
워게이밍코리아 백대호 마케팅 매니저는 “2월 한 달간 기존보다 풍성한 플레이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보다 많은 여러분들이 프리미엄 PC방 혜택과 골든 타임 혜택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 오브 탱크’ 홈페이지(www.worldoftank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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