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20일, Xbox360의 국내 정식 출시 4주년을 기념해 Xbox360 엘리트 ‘트리플’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Xbox360 엘리트 ‘트리플’ 패키지는 Xbox360의 120GB 프리미엄 콘솔인 엘리트 콘솔과 함께 검정색 무선 컨트롤러, 3개의 Xbox360 게임 타이틀, 그리고 Xbox360의 온라인 서비스인 Xbox LIVE 골드 멤버쉽 한달 이용권이 제공되는 한정판 번들이다. 이번 패키지에는 레이싱 게임 ‘포르자 모터스포츠 3’를 비롯해 캐주얼 게임 ‘레고 배트맨’과 ‘퓨어(PURE)’ 등 총 3가지 게임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Xbox LIVE 골드 멤버쉽을 통해 멀티플레이 모드를 즐기고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EDD 송진호 이사는 “이번 엘리트 ‘트리플’ 패키지는 Xbox360이 국내에 정식으로 소개된 4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지난 4년 동안 Xbox360을 사랑해주신 팬들 덕분에 Xbox360이 국내 게임 콘솔 시장에서 큰 성장을 거듭하며 차세대 게임기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 이에 함께 축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그 어느때보다 특별한 한정판 번들로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Xbox360 엘리트 ‘트리플’ 패키지는 오는 20일부터 할인점 및 게임 매장을 비롯한 일반 오프라인매장과 G마켓(www.gmarket.co.kr), 옥션(www.auction.co.kr), CJ몰(www.cjmall.co.kr), 11번가(www.11st.co.kr), GS숍(www.gsshop.com), 신세계몰(mall.shinsegae.com), MS 스토어(www.microsoftstore.co.kr)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기존 엘리트 모델 콘솔 가격과 동일한 41만 9천원이다. 또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상위 7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이번 Xbox360 엘리트 ‘트리플’ 패키지를 구매하는 선착순 500명에게 고선명 화질을 보다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HDMI 케이블을 증정할 예정이다.
- 쓰레기의 정점에 서자, 4인 협동 ‘되팔이의 전리품’ 공개
-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북한의 남한 침공 다룬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공개
- '스탑 킬링 게임즈' 법, 캘리포니아주 하원 본회의 통과
-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英 시각장애인협회, 게임 업계 전반에 ‘접근성 의무화’ 촉구
- 마도물어 신작 '마도전기 피아와 이상한 학교' 국내 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월드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FC 온라인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