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방주’는 모양 또는 같은 색의 블록을 3개 이상 나열하여 없앤다는 게임성을 바탕으로 한 퍼즐 게임으로, 싱글 플레이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캐주얼 퍼즐게임 ‘노아의 방주’를 정식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피망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노아의 방주’는 2010년 새롭게 도약하는 웝보드 캐주얼 게임의 선두주자로 게이머들이 원하는 콘텐츠와 게임성을 모두 반영했다.
‘노아의 방주’는 모양 또는 같은 색의 블록을 3개 이상 나열하여 없앤다는 게임성을 바탕으로 한 퍼즐 게임으로, 싱글 플레이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구출한다는 게임의 컨셉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쉽게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스피드전, 페인트전, 타임어택 등 다양한 종류의 모드도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노아의 방주’에 동물 구출을 클리어하면 그 증거로 해당 동물의 카드를 획득하여 ‘동물도감’이라는 앨범에 보관하게 된다. ‘동물도감’은 ‘Daum자연박물관’과 제휴를 통해 현장감 넘치는 동물 사진과 백과사전 급의 방대하고 정확한 자료를 제공해 교육적인 효과도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네오위즈게임즈 황창연 팀장은 “피망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노아의 방주’는 모든 유저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넣은 퍼즐게임의 완성판이다.”며, “두뇌발달과 동물 공부에도 도움이 되어 교육용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게임인 만큼 많은 분들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아의 방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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