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의 게임포털 `올스타`는 다날이 개발한 전략 액션 `로코(LOCO)`의 북미 퍼블리싱 계약을 독일 게임업체 부르다 아이씨(Burda:ic: 공동대표 잉고 그리블, 아힘 캐스퍼스)와 체결 했다고 밝혔다.
`로코(LOCO)`는 지난 해 7월 부르다 아이씨(Burda:ic)와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태리 등 유럽 36개 지역에 대한 계약을 맺은 바 있으며, 이번에는 북미 지역(미국, 캐나다, 멕시코)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게임 포털 알라플라야(www.alaplaya.net )를 통해 서비스 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부르다 아이씨(Burda:ic)가 그 동안 `로코(LOCO)`의 개발 과정을 지켜보며 전략적인 게임성이 북미 시장에서도 큰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북미 지역 사업을 본격화 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하에 체결되었다.
이로써 `로코(LOCO)`는 2010년 상반기에 국내뿐 아니라 유럽. 북미 지역까지 동시에 서비스 되는 글로벌 게임으로서 보다 안정적인 국내. 외 매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부르다 아이씨(Burda:ic)는 독일 Hubert Burda Media의 자회사로, 2003년 라그나로크를 시작으로 게임포털 알라플라야(www.alaplaya.net)를 통해 오디션, 컴온베이비, 판타테니스, S4 리그, 플로렌시아, 헬로우키티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여러 언어로 번역하여 유럽 전역의 400만 유저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전략 액션 `로코(LOCO)`는 개성 넘치는 영웅들을 선택하여 빠르고 정교한 액션과 전략을 구사, 다양한 요소와 팀 워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전략 액션 게임으로, 지난 12월 말 1차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신개념 장르 탄생’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화려한 신고식을 마쳤다.
`로코(LOCO)`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 [포토] 오픈월드 신작 이환, 홍대에 '이상관리국' 열었다
- [피규어메카] ·___· 안녕, 나는 메타몽이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