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엑스포테이토가 개발하는 온라인 게임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의 첫 오프라인 유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오늘 밝혔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지난 1월 첫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진행하고 사전 신청을 받은 유저 10명과 개발자들의 간담회를 지난 주말(6일) 강남의 한 까페에서 진행했다.
이번 유저 간담회에는 과거 ‘컴온베이비’ 시리즈의 아케이드, 플레이스테이션2, PC 버전 등을 꾸준히 즐겼던 유저부터 최근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처음 참여한 유저를 포함하여 10대에서 3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다
간담회를 통해 유저들은 ‘컴온베이비! 올스타즈’가 ‘런닝스타’, ‘롤링볼스타’, ‘뺨따귀스타’, ‘파이팅스타’, ‘큐브스타’, ‘코인스타’, ‘레이싱스타’ 등 총 7종의 게임으로 구성된 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고, 일반 캐주얼 게임과는 달리 각 게임마다 다양한 재미를 깊이 있게 반영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또한 ‘올스타전’을 통해 랜덤으로 여러 종목을 플레이하고 메달을 획득하는 경쟁적인 요소도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의 얼굴인 ‘슈퍼 베이비’ 캐릭터가 각 게임과 잘 어우러져 유쾌한 게임성을 높인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유저들은 레벨이 높아질수록 경쟁을 유도하여 난이도를 조절해달라는 의견과 길드 시스템 추가 등의 보완적인 의견을 함께 제시하며 ‘컴온베이비! 올스타즈’ 개발자들과 적극적인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첫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얻은 많은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올 상반기 중에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omeonbaby.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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