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전문 개발사 엔플레버와 이온소프트가 2월 10일 공식적인 합병을 체결함을 밝혔다. 이에, ‘이온소프트’의 대표이사는 ‘엔플레버’의 박승현 대표이사가 사장을 겸임함을 발표하고 사업 운영 및 경영 자원 통합으로 한층 강화된 형태의 지원과 협력이 가능한 공동대표 체제를 유지한다.

글로벌 게임전문 개발사 엔플레버와 이온소프트가 2월 10일 공식적인 합병을 체결함을 밝혔다.
이에, ‘이온소프트’의 대표이사는 ‘엔플레버’의 박승현 대표이사가 사장을 겸임함을 발표하고 사업 운영 및 경영 자원 통합으로 한층 강화된 형태의 지원과 협력이 가능한 공동대표 체제를 유지한다.
엔플레버’와 ‘이온소프트’는 합병을 통해 기본적으로 기업규모가 확대됨은 물론, 우수한 게임개발력과 해외 서비스 노하우를 공유하며 개발 및 운영의 모든 측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양사는 명실상부하게 게임 개발부터 퍼블리싱까지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게임 업체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갈라 그룹과의 다양한 제휴를 도모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 맞는 게임을 개발 공급하는 다각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승현 대표이사는 "이번 합병을 계기로 보다 질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는 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이다. 나아가 전 세계에서 한국 온라인 게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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