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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니모닉스에서 개발한 변신 대전액션 온라인게임 `젬파이터`가 22일, 온미디어의 애니게임포털 투니랜드를 통한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
화려한 액션으로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젬파이터`는 이번 계약을 통해 더욱 다양한 채널로 이용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으며, 투니랜드 회원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젬파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10대와 20대의 젊은 층이 많은 `젬파이터`와 게임, 애니메이션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투니랜드는 이용자 층이 서로 잘 맞는 만큼 이번 서비스를 통해 더욱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젬파이터`는 채널링 기념하는 이벤트를 열고, 젬파이터 실행 후 캐릭터를 생성한 모든 이용자에게 ‘투니랜드 티셔츠’를 선물로 제공하며 게임을 통해 제공되는 미션을 성공한 이용자에게도 힘의 루비, 백호무늬장갑, 마력의 탄자나이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5레벨 이상 받을 수 있는 ‘보물상자’를 이벤트 기간 동안 모든 가입자에게 제공해, 게임을 처음 접하는 초보 이용자들이 더욱 반길 것으로 예상한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젊은 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보유한 투니랜드를 통해 서비스를 하게 되어 젬파이터가 더욱 다양한 이용자들과 만 날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투니랜드와 함께 더욱 다양하고 즐거운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변신 대전액션 온라인게임 `젬파이터`는 액션게임의 재미 요소를 한층 끌어올린, 콤보 공격 시스템과 이단점프, 대쉬공격 및 반격기 등 다양한 액션과 새로운 타격감으로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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