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스타크래프트2 `하게 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스타크래프트2’ 베타키가 온라인 거래사이트에서 300달러(우리돈 약 31만원)에 거래되는 것으로 확인돼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21일 주요 외신들은 `스타크래프트2` 베타키가 인터넷 경매 사이트인 ‘이베이(eBay)’에서 299달러에서 350달러에 팔리고 있다는 사실을 비중있게 전하며 이는 PS3나 XBOX360 등 콘솔게임기 최소가격과 맞먹는 비용이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실제로 게임메카에서 확인 결과 현재 ‘이베이’에서는 `스타크래프트2` 베타키가 경매로 300달러 이상으로 거래 되고 있으며 심지어 1,000달러로 내놓은 거래사이트도 확인되었다.
한편, 국내에서도 `스타크래프트2` 베타키가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거래되고 있는 베타키는 즉각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배틀넷 계정을 양도하는 형태로 카페, 온라인 중고장터, 아이템 거래 사이트 등에서 평균 7~10만원 선으로 꾸준이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계정 거래는 블리자드에서 엄연히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사항으로 블리자드는 배틀넷 이용약관 7조 2항과 10조에 의거해 원칙적으로 계정에 대한 유저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으며 이를 어길 시 사전통지 없이 언제든지 이용자의 계정을 정지, 해지, 삭제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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