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뛰어든 이래로 꾸준한 성장을 보인 한게임은 3월 5일, 제두도 해비치 호털에서 개최되는 `한게임 익스 2010`을 통해 퍼블리셔로서의 강한 재도약 의지를 표출한다. 특히 이번 `한게임 익스 2010`의 신작 라인업에는 웹게임을 중심으로 그간 서비스하지 않은 새로운 장르의 게임이 다수 포함되어 국내 게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진정한 한게임을 경험하라!`라는 컨셉과 함께, 100여명 이상의 국내 게임전문가들의 참여 아래, 진행되는 한게임의 2010년 사업전략 및 게임 라인업을 아래를 통해 자세히 살퍼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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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게임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퍼블리싱 사업!
한게임은 지난 11년간 ‘국내 최대 포털’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탄탄한 사업 역량과 서비스 노하우를 쌓아왔다. 웹보드게임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기반으로 캐주얼 게임 시장을 재조명하고, 퍼블리싱 비즈니스를 개척함으로써 게임 사용자층을 확대하는 한편 게임의 대중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오고 있다. 또한 글로벌 게임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퍼블리싱 사汰?강화하고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신규 시장을 창출하며 게임사업의 종적ㆍ횡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2002년부터는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통해 웹보드/라이트 게임뿐만 아니라 액션, 슈팅과 같은 다양한 캐주얼 게임과 FPS게임, MMORPG 등으로 게임 장르를 확대했으며 2008년, MMORPG `R2`와 `아틀란티카`, `반지의 제왕 온라인`,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등의 게임을 서비스하며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강화해 왔다. 또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테트리스` 등 다양한 장르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한게임은 국내 최대 포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2009년에는 ‘퍼블리싱 4대 천왕’이라 불리우는 `C9`, `테라(TERA)`, `킹덤언더파이어2`, `워해머 온라인` 등, 블록버스터급 기대작 4종을 선보이며 콘텐츠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C9`은 `2009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한게임은 일반인들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으로 게임 이용자 저변을 확대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한다는 계획 아래, 국내 개발사가 개발한 ‘요리조리 1호점’, ‘포포조이’, ‘졸리타이밍’ 등 우수한 캐주얼 게임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이와 함께 생활형 게임과 교육용 게임 등의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확보해, 한국 게임 마켓을 더욱 확대하고 신규 시장을 창출해 나가고 있다.
더불어, 한게임은 세계 최초 온라인게임 오픈 마켓, `아이두게임`으로 누구나 한게임을 통해 게임을 서비스 할 수 있도록 개방하며, ‘열린 플랫폼’으로 거듭나게 됐다. `아이두게임`은 별도의 게임 제작 및 서비스 비용 없이 누구나 ‘게임오븐’이라는 제작툴을 사용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게임으로 실현하고, 한게임이 구축한 게임 서비스 인프라와 플랫폼을 이용해 한게임의 3천만 회원에게 서비스하는 한편, 게임의 인기에 따른 ‘보너스 포인트’로 게임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신개념 게임 오픈 마켓이다. 한게임은 ‘웹2.0’을 온라인게임 서비스까지 확대함으로써, 유저 중심의 자유로운 게임 제작ㆍ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고 혁신적인 게임 개발 생태계를 만들어 감으로써 ‘게임2.0’ 시대를 열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낚시부터 횡스크롤 액션, 웹게임까지?! - 장르의 다양화를 꿈꾸는 7종의 신작 게임!
한게임은 이번 `한게임 익스 2010`에서 횡 스크롤 액션 캐주얼 게임 `그랑에이지`, 3D 정통 낚시 게임 `출조낚시왕`, ‘트로이’로 재탄생한 전략 MMORPG `아틀란티카`를 비롯해,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차별화된 판타지 세계로 표현한 아시아 판타지 MMORPG, `프로젝트 E;st(이스트)`와 ‘아바’를 통해 FPS 장르에 명성을 떨쳐온 레드덕의 차기작인 `메트로 컨플릭트:프레스토`를 공개한다.
또한, 이제까지 한게임에서 서비스되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의 게임도 선보인다. 그 중, 최근 불고 있는 웹게임 열풍을 반영하듯, 부동산을 기반으로 다양한 경제활동을 진행, 자신의 부를 축적해 나가는 경제 시뮬레이션 웹게임 `바이시티’와 중세 판타지 배경으로 대륙의 패권을 놓고 겨루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중국 웹게임 전문 개발사 조이포트가 개발한 `L.O.S.T`을 선보인다.
특히, 한게임은 매년 신작 타이틀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 환경 속에서 좋은 게임을 먼저 선별하고 검증해 최상의 서비스를 게이머들에게 제공해 나갈 계획으로, `C9`, `테라` 등 우수한 게임들을 통해 퍼블리셔로서 본격적으로 변모하기 시작한 한게임이 올해 보다 강력해진 신작 라인업을 통해 ‘퍼블리싱 명가’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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