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을 온라인으로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는 스팀 서비스를 애플사의 맥(Mac)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밸브의 개발 감독인 존 쿡은 “밸브 게임은 예뮬레이션이 아닌 공식 버전 형태로 맥(Mac)에 이식된다.’ 라고 발표했다. 밸브의 첫 번째 윈도우/맥(Mac) 동시 출시게임은 ‘포탈2’이다.

PC게임을 온라인으로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는 스팀 서비스를 애플사의 맥(Mac)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스팀을 서비스하는 밸브는 8일, 자사의 모든 게임 타이틀을 맥(Mac) Os 버전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밸브의 개발 감독인 존 쿡은 “밸브 게임은 예뮬레이션이 아닌 공식 버전 형태로 맥(Mac)에 이식된다.’ 라고 발표했다. 그 동안 맥(Mac) OS 사용자들은 게임을 하려고 별도의 PC를 구입하거나 부트캠프 등의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왔다.
또한 향후 개발되는 모든 게임의 윈도우와 맥(Mac)버전을 동시에 출시할 것이며, 현재 윈도우 버전 게임 업데이트가 맥(Mac)으로도 동시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밸브의 첫 번째 윈도우/맥(Mac) 동시 출시게임은 ‘포탈2’이다.
현재의 스팀 베타 버전은 이미 인터넷 익스플로러 뿐만이 아닌 멀티 플랫폼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때문에 많은 게이머들은 스팀의 맥(Mac) 또는 리눅스 확장 가능성을 예전부터 암시해왔다.
‘레프트 4 데드’, ‘포탈2’, ‘팀 포트리스2’, ‘하프 라이프’ 등을 포함한 밸브사의 맥(Mac) 이식 타이틀은 4월 중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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