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마이코리아가 엠게임의 미국 법인 엠게임 USA에 일렉트로닉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솔루션을 독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일렉트로닉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솔루션은 인터넷을 통한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엠게임 USA의 게임 포털에서 제공되는 게임의 풀 클라이언트 및 패치 파일 다운로드를 최적화해 준다. 따라서 북미 및 유럽 지역 사용자들은 게임에 필요한 파일을 보다 빠르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된다.
아카마이의 일렉트로닉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솔루션 도입으로 엠게임 USA의 게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속도는 약 3배 가량 빨라졌으며 이로 인해 게임 설치 및 패치 과정 등에서 기존 사용자들의 만족도와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이 같은 접근성 향상은 더 많은 게임 포털의 신규 방문자들이 실제 게임 사용자로 전환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므로 엠게임 USA는 향후 매출 상승 효과 역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세계에 분포된 아카마이 서버를 기반으로 확장이 자유로운 플랫폼을 확보해 새로운 게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 부담을 최소화했다.
아카마이코리아는 협력사인 카탈리스트 시스템과 함께 엠게임 USA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국내 게임기업의 글로벌 사업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임을 입증했다. 향후 아카마이코리아는 게임뿐 아니라 다양한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송영재 아카마이코리아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이사는 “스마트폰 확산 등을 기점으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영역이 확대되는 동시에 국내와 국외 비즈니스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며 “아카마이는 엠게임과 같은 우수한 국내 기업의 콘텐츠가 글로벌 사업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석표 엠게임 USA 총괄 이사는 “엠게임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해외사업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해외, 특히 북미와 유럽 지역의 유저들을 위한 웹사이트의 성능 개선이 요구됐다”며 “전세계 6만대 이상의 서버와 다양한 구축 경험을 보유한 아카마이야말로 이러한 엠게임 USA의 요구를 해결해 줄 것이라 확신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기술적 혜택뿐 아니라 높은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하는 아카마이 솔루션에 만족하고 있으며 향후 솔루션 확대 도입을 고려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카마이는 엠게임USA에 일렉트로닉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외에 콘텐츠 타겟팅, 리포팅, 넷스토리지, 다운로드 매니저 및 프로페셔널 서비스 등을 부가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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