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는 시뮬레이션 슈팅게임 ‘코드네임: 스팀’을 한국어로 6월 4일 정식 발매한다. ‘코드네임: 스팀’은 증기 기관이 매우 발달한 가상의 시대를 배경으로, 지구를 침략하려는 에일리언을 물리치는 특수부대 ‘스팀’의 이야기를 담았다. 여기에 전황을 파악하고 행동을 결정하는 텐제 시뮬레이션 파트와 TPS 두 가지 방식으로 전투를 들길 수 있다






▲ '코드네임: 스팀' 패키지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시뮬레이션 슈팅게임 ‘코드네임: 스팀’을 한국어로 6월 4일 정식 발매한다.
‘코드네임: 스팀’은 증기 기관이 매우 발달한 가상의 시대를 배경으로, 지구를 침략하려는 에일리언을 물리치는 특수부대 ‘스팀’의 이야기를 담았다. 여기에 전황을 파악하고 행동을 결정하는 텐제 시뮬레이션 파트와 TPS 두 가지 방식으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는 ‘스팀’ 대원인 헨리, 존, 라이언 등 부대원 12명을 조작하며 각종 미션을 수행한다. 각 미션은 최대 4명의 대원만이 전투에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른 팀원 구성이 중요하다. 각 대원은 뭉쳐있는 적을 한꺼번에 공격하거나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키고, 적을 유인하는 등 서로 다른 무기를 들고 있다. 이런 무기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최대한 활용해야 전투를 보다 쉽고 유리하게 이끌어 갈 수 있다.
또한, 모든 대원은 한 미션에서 한 번씩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능력’을 갖고 있다. 이 능력은 방어력을 올려 주는 것부터 적에게 큰 대미지를 주거나, 앞쪽에 지뢰를 설치하는 등 다양하다.
이 게임은 대원이 행동할 때 마다 일정한 양의 스팀이 소모된다. 이 스팀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잠복 공격인 ‘오버워치’를 발동할 수 있다. ‘오버워치’는 스팀을 일정량 이상 남긴 상태로 턴을 종료하면 발동되는 기술로, 숨어있다가 적이 다가오면 기습하는 시스템이다. 다만 적들도 ‘오버워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정권에 들어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코드네임: 스팀’은 스토리를 즐기는 캠페인 모드 이외에도 다른 사람과 대전을 하는 베르수스 모드가 있다. 무선 통신이나 인터넷 통신을 이용해 가까운 친구와의 대전은 물론, 온라인 대회를 통해 세계의 플레이어와 대결할 수 있다.
‘코드네임: 스팀’은 6월 4일 3DS로 발매되며, 가격은 44,000원이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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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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