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텍은 자사의 개임 개발 툴 ‘크라이엔진3’의 프리 버전을 배포하겠다고 발표했다. ‘크라이엔진3’는 이미 교육기관 등에 제한적으로 공개되었으나, 이번 프리 버전 발표로 인해 많은 제작사들이 ‘크라이엔진3’를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크라이텍은 자사의 개임 개발 툴 ‘크라이엔진3’의 프리 버전을 배포하겠다고 발표했다.
‘크라이엔진3’는 크라이텍의 게임개발 도구로, ‘크라이시스2’의 제작에도 사용되었다. ‘크라이엔진3’는 이미 교육기관 등에 제한적으로 공개되었으나, 이번 프리 버전 발표로 인해 많은 제작사들이 ‘크라이엔진3’를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크라이텍의 이번 결정은 게임 엔진의 프리 버전을 제공하며 수익을 얻고 있는 에픽게임즈와 유니티를 의식한 것이다. 에픽게임즈가 최근 공개한 언리얼 개발 킷은 배포 1주일 만에 5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다운로드를 받았으며, 유니티는 작년 10월, 인디 버전의 유니티 개발 킷을 배포했다.
크라이텍 CEO 세밧 옐리는 “우리는 매우 활동적인 유저 커뮤니티와 콘텐츠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엔진을 공개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에픽이나 유니티와 같은 방식의 공개는 아니다.” 라고 게임엔진 시장에 대한 진출 의욕을 드러냈다.
▲크라이엔진3 트레일러 영상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